【도쿄=공동연합】 퍼스널컴퓨터를 이용한 상품판매가 일본에서 꾸준한 성장 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난 26일 업계 소식통들이 말했다.
컴퓨터주문판매는 인건비를 줄이고 정확한 시간에 물품배달을 받을 수 있는장점이 있는데다 상품가격을 인하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후지쯔사와 닛쇼 이와이사가 합작한 "니프티 PC통신"은 꽃에서 컴퓨터게임에 이르기까지 약 60개회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목록을 마련했는데 고객들은 자판을 두드려 상품을 주문하고 크레디트카드 등을 이용해서 물건값을 후불 토록 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