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새로 시장에 투입하게 될 저가격 가전의 브랜드 명칭을 "HITLINE(히트라인)"으로 정했다.
이에따라 히타치는 이 브랜드명으로 내달 초순부터 올 연말에 걸쳐 14인치 형 컬러TV, 보급형 VCR 등 10개품목의 저가제품을 순차적으로 판매해 나간다히타치는 이를 통해 초년도 1백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종래 "히 타치" 브랜드로는 충분히 대응할 수 없었던 홈센터나 할인매장 등의 판로를 개척, 신규수요를 획득해 나갈 계획이다.
또히타치는 이들 저가 제품의 매출비중을 향후 3년동안 전체 가전의 10%로 확대, 부진한 가전사업의 활성화로 연결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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