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도 일본 멀티미디어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2.9% 증가한 8천7백36억엔을 기록했다. 최근 일본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진흥협회가 발표한 "멀티미디어백서"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이번에 산정항목으로 새로이 추가된 "카트리지형 게임"이 5천 4백억엔으로 가장 많았고 CD롬내장 PC 등 "멀티미디어하드웨어"가 1천9백61 억엔, "CD롬 소프트웨어"가 8백30억엔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이어 두번째 나오는 일본 멀티미디어백서는 "거대시장의 개막"이라 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향후 일본의 멀티미디어 시장에서는 기존의 산업과 융합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가 속속 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