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 통신공업은 올해안으로 이동전화기의 생산능력을 지난해 보다50% 많은 1백50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위해 마쓰시타는 미국.일본.유럽 3개지역의 생산거점에서 각각 대폭적 인 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미국의 생산거점인 아메리카 마쓰시타통신공업은 아날로그 방식 단말기 의 생산을 금년말까지 현재의 두배인 40만대체제로 강화하고 현재 연간 30만 대를 생산하고 있는 영국공장에서는 전년대비 60% 늘린 5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전화기의 판매자유화로 활기를 띠고 있는 일본시장에서는 시즈오카 공장의 생산량을 지난해의 약 30만대에서 60만대정도로 늘릴 예정이다. 마쓰 시타는 올해들어 시즈오카공장의 생산량을 전년대비 60% 증가시켰으나 수요가 예상외로 늘어나자 생산규모를 다시 확대하기로 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