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 통신공업은 올해안으로 이동전화기의 생산능력을 지난해 보다50% 많은 1백50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위해 마쓰시타는 미국.일본.유럽 3개지역의 생산거점에서 각각 대폭적 인 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미국의 생산거점인 아메리카 마쓰시타통신공업은 아날로그 방식 단말기 의 생산을 금년말까지 현재의 두배인 40만대체제로 강화하고 현재 연간 30만 대를 생산하고 있는 영국공장에서는 전년대비 60% 늘린 5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전화기의 판매자유화로 활기를 띠고 있는 일본시장에서는 시즈오카 공장의 생산량을 지난해의 약 30만대에서 60만대정도로 늘릴 예정이다. 마쓰 시타는 올해들어 시즈오카공장의 생산량을 전년대비 60% 증가시켰으나 수요가 예상외로 늘어나자 생산규모를 다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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