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김광호)는 패션시계 신모델 "투투 IB276"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주로 20대 안팎의 신세대를 겨냥한 이 제품은 시계테와 문자판, 밴드를 모두 그래픽화했으며 젊은이들의 감각에 맞춰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청색 녹색 주황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색감을 살리기 위해 고급 플라스틱 소재를 채택했다. 소비자가격은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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