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지멘스 컴포넌츠사와 미국의 멀티미디어 통신및 컴퓨팅업체인 인티그 레이티드 인포 메이션 테크 놀로지(IIT)사가 MPEG/JPEG 등 화상회의 시스템 국제표준에 준거한 저가 칩세트의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제휴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백50달러 미만의 저가격에 판매될 예정인 칩세트가 비디오. 오디오 및 ISDN통신기능이 가능해 데스크톱 화상회의 시스템을 단일 PC애드인 카드 상에서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내년 상반기까지 처리속도가 보다 빠른 단일보드 칩세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 데스크톱 화상회의시스템 시장은 내년의 7만8천 대에서 98년에는 5백만대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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