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의 중국 반도체생산자회사 수강일전전자유한공사는 오는 12월 부터마이크로컨트롤러 MCU 를 일관생산한다.
동사는 NEC와 중국의 수도철강공사가 합작으로 설립한 반도체업체로 지난해12월부터 후공정을 실시하는 형태로 생산활동을 개시했다.
동사가생산하게 될 제품은 가정용 리모컨에 사용되는 4비트 MCU, 1.2미크론 의 프로세스선폭에서 가공한다. 월간 처리능력은 6인치웨이퍼로 5천매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