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 산업품질협의회(CIQC)는 전자부품업체들이 CIQC 품질검사기준에 따를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CIQC는부품업체들이 동품질검사기준에 따르면 보다 효율적인 자원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QC회원 업체들은 제품의 신뢰성 검사.품질 인증.부품분석.전자 문서 교환 등의 분야에서 공통적인 영업 및 기술기준을 채택했다.
CIQC는지난 92년 1월 IBM.애플 컴퓨터.AT&T.디지털 이퀴프먼트(DEC). 휴렛팩커드 HP .유니시스사등이 참여, 전자부품의 품질과 판매관행 개선을 목적 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또한CIQC는 공통표준 채택 및 실행을 위해 미반도체산업협회(SIA).세마테크 .전자산업 협회(EIA) 등 주요 전자 산업관련단체와 연계활동을 펼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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