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최근 영국 컴퓨터메이커인 ICL사를 동사의 유럽지역 제품지원 및 고객서비스업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MS사는이에 따라 ICL사가 앞으로 서유럽지역에 판매되는 자사의 모든 SW에대한 시스템통합.컨설팅.그리고 사용자연수 등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MS사는 이번 계약이 유럽에서 체결된 것 가운데 최대규모로 이는 제품개발에 만 주력한다는 MS사방침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서비스사업자로 선정된 ICL은 일본 후지쯔사가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최근 수년동안 주력업종을 HW에서 SW로 전환해 지난해 매출액 40억 달러 중 50%이상을 SW부문에서 거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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