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 한국지사는 9일 고해상 모니터용 비디오 프리앰프 2개모델 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모델은 LM 1207과 LM1208로 수신 주파수 대역폭은 각각 85MH z와 1백30MHz이다.
양자모두 마이크로 컨트롤러 방식의 모니터 시스템과 접속이 용이하도록 설계됐으며 출력이 안정돼 있어 외곽선 처리가 분명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LM1208은 제어범위가 지금까지 발표된 모델중 최대로 모니터상의 색채 를 컬러 프린터상의 색상과 일치시키는데 필요한 색채보정 능력이 탁월하다 이번 발표 제품은 DIP(Dual Inline Pac-kage) 28핀으로 제작됐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