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발매기전문회사인 부전사(대표 김완겸)는 일반PC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티켓 및 바코드프린터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제품은 기존 유인탁상티켓발매기가 특정모니터와 키보드에만 연결될 수있는 것과는 달리 일반 PC에 티켓발행프로그램을 장착,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티켓을 자동 인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당1백mm의 인쇄속도를 지닌 이 티켓프린터는 감열인쇄방식을 채택, 잉크 보충 및 리본교환 등이 필요없고 바코드까지 인쇄할 수 있어 사후정산업무의 자동화가 가능토록 설계됐다.
특히인쇄 내용의 가로세로확대는 물론 좌우 리버스 또는 로테이션기능과 수십종류의 로고 및 포맷지정도 가능해 티켓발행의 이용자선택범위를 넓혔다.
부전사는이 제품이 일반PC와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 이라는 점을 내세워 소규모업체들을 중심으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