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사이릭스사가 마이크로프로세서 공장을 신설할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릭스사는최근 인텔사의 펜티엄칩에 대응해 개발한 마이크로 프로세서 M1 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산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동사는 수요추이를 보면서 내년 중반께 투자액 50만달러 규모의 마이크로 프로세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릭스는또 올해안이나 늦어도 내년까지 댈러스소재 본사도 확장할 예정 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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