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컴퓨터업체 올리베티는 독일의 OA기기 자회사인 트리움프 애들러 사를 독일 은행등의 컨소시엄인 IMM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IMM은트리움프 애들러사의 조직을 개편하는 한편 프랑크프루트 공장의 타자 기 생산을 계속 추진, 동자회사의 연구개발과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TAV판매 회사와 판매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트리움프 애들러사는 전통있는 타자 기업 체로 지난 70년대에는 시장을 독점했으나 미국업체및 독일의 폴크스바겐사에매각된 일이 있으며 86년에는 올리베티사가 매수, 컴퓨터업체로의 변신을 꾀해 왔다.
한편올리베티는 TAV판매회사를 계속 산하에 두고 자본금을 1억마르크 (6천1 백만달러)로 증자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