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W업체인 볼랜드 인터내셔널사는 지난 6월까지의 1.4분기 결산에서 6천 1백만달러의 이익을 기록, 경제분석사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나타냈다그러나 이 기간중 볼랜드의 매출은 6천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 2천3백만달러에 비해 44% 줄어드는 저조함을 나타냈다.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볼랜드의 이익이 경제 분석가들의 예상치를 넘어선것은 "쿼트로 프로" 사업부문을 노벨사에 매각한데 따른 이익이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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