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 물류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집배송단지가 최근 자동화 및 정보시 스템구축 업체를 선정하고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물류는 최근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에 건설되는 수도권집배송단지의 자동화 및 정보시스템구축과 관련, 삼성항공과 삼성데이 타시스템을 각각 공급업체로 선정하고 종합물류단지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물류는 오는 99년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용인의 5천2백평부지에 건설중 인 이번 물류 센터외에도 경기도지역에 추가로 대형 집배송센터를 건설 하고7개 주요지방의 거점도시를 선정, 첨단집배송단지를 연차적으로 확보할 계획 이다. 한국물류는 첨단대형 유통단지확보 및 운용을 위해 미도파 한양유통 농심가 등 10여개의 대규모 유통업체와 한국수퍼체인협회등이 연합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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