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처리업체들중 66%가량이 소기업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정보처리산업진흥회가 국내 2백12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 형태별 자료에 따르면 이가운데 법인기업은 전체의 88%인 1백66개이며 나머지 12%인 26개만 개인기업인것으로 나타났다.
또종업원수 3백명이상인 대형 업체는 전체의 10%인 23개에 불과했고 50명이 상 3백명미만인 중형업체는 24%인 51개, 그리고 종업원 50명미만인 소형 업체는 66%인 1백38개업체로 조사됐다. 자본금 규모별로 보면 30억원 이상은전체의 11%인 24개에 불과했고 10억이상 30억원미만은 30개업체, 5억원이상 10억원 미만인 업체는 10개, 1억원이상 5억원미만은 1백1개업체, 그리고 1억원미만인 업체는 34개로 나타났다.
이에따라국내 정보처리업체들중 자본금 5억원미만인 업체들이 전체의 65%를 차지하는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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