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BM사는 특약점의 영업담당자 및 시스템엔지니어(SE) 를 대상으로 전문 인정제도를 도입, 중.소형 컴퓨터를 사용한 분산처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있는 인력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일본IBM은1차적으로 오는 11월말까지 5백명을 인정, 기능 향상을 위해 특별 연수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1월부터 이같은 목적으로 "스페셜리스트 제도 "를 도입, 진행중에 있는 일본IBM은 특약점에도 같은 형태의 제도를 도입함 으로써 워크스테이션 및 PC 판매확대를 꾀하고 있다.
동사가이번에 도입하기로 한 것은 "특약점 클라이언트 서버프로페셔널 제도 "로 1백80개 특약점 약6천명의 영업담당자와 SE중에서 추천자를 모집해 시험 을 실시해 IBM상품에 대해 일정수준의 지식을 가진 사람을 "프로 페셔널" 로인정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