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므론사가 중국에서 센서를 현지생산한다.
오므론은다음달 중순경 1백% 출자의 생산자회사를 상해에 설립, 내년 12월 조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오므론은중국에서 내년 말부터 광전스위치 등의 센서와 타이머를 생산할 예정이다. 제품은 대부분 일본.미국.유럽지역으로 수출하고 일부는 현지시장에 서 판매할 방침이다.
오므론은급상승하는 엔고에 대응, 경비절감에 따른 가격경쟁력을 강화 하고 현지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에서 센서를 생산키로 했다. 일본업체가 중국 에서 센서를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오므론은 일본.미국.네덜란드 등 4곳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