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프린터사업조직을 컴퓨터사업조직으로 이관하는등 프린터사업을 전면 재조정한다.
29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는 최근 사무기기OBU 산하의 프린터사업 조직 을 개인용 컴퓨터OBU로 이관키로 확정하고 구체적인 세부 방안을 마련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금성사의 이번 조직 개편은 프린터산업환경이 급변하는데 대처 하기 위해서 인데 특히 프린터를 전국에 대리점등이 많은 PC사업부로 이관,PC제품과 묶어영업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성사는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프린터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앞으로 유망 할 것으로 예상되는 레이저프린터사업은 강화하는 반면 수요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도트프린터사업은 중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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