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26일 생산기술연구원을 신기술 보육사업 관리기관으로 지정 했다. 신기술 보육 사업은 매출 잠재력이 큰 고부가가치 신기술을 보유한 교수, 연구원 또는 전문 기술자 등 사업화를 희망하는 사람이 시제품 및 양산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생산기술연구원은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원기관을 지정하게 된다.
한편 생기원은 이 사업 1차연도인 올해 수도권의 신기술 보육사업은 생기원 이 맡기로 하고 영남권은 영남대학, 부산권은 부산대학, 호남권은 조선 대학 을 각각 지원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중부권과 태백권의 지원 기관은 내년에 지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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