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집권한 "투캅스"가 물러나고 그 자리를 미국 액션물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가 차지했다. 또 지난주 순위에 오른 "퍼펙트 월드"와 "맬리스"가 상승세 를 타고 있고 새로 출시된 "천사의 침묵"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에 출시된 "덩크슛" "취권 2" "알라딘" "적각비협" 등도 순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많은 대여 수요가 예상되는 작품이어서 다음주 순위다툼이 치열할 전망이다.
이번주 순위에 오른 비디오중 눈길을 끄는 것은 "슬램덩크". 판매 시장에서 약 3만 여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본산 애니메이션으로선 드래곤볼 "란마 1/2"에 이어 모처럼의 일이다. 외화 "덩크 슛"과 함께 농구비디오 붐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최근 출시된 "두 여자 이야기" "우연한 여행" 등은 곧바로 30위권에 진입 하지 못했지만 점차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게 대여업계의 분석이어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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