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프레디 엠 듀플러)는 대형 인쇄제판시장의 컬러화 추세에 대응, CEPS(컬러전자프리프레스시스템)사업을 강화키로 했다.
21일 아그파코리아는 최근 새로 출시한 고속대형출력기 아벤투라.아큐셋시리즈와 평판스캐너.RIP 등의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9월경 새로운 기종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력기의 경우 아그파는 출력사이즈의 대형화를 위해 22×26인치크기의 출력 이 가능한 SELECTSET7000에 이어 35인치.45인치폭의 2개기종을 새로 선보일계획이다. 아그파는 특히 자사의 강점으로 부각시켜 온 스타RIP을 더욱 강화해 현재 보다 속도가 두 배 이상 빨라진 "스타800"을 출시하며 드럼스캐너를 대체할 수있는 4천8백DPI급 평판스캐너도 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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