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인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의 2.4분기 순익이 36% 감소 해 9백72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 매출도 작년 같은 기간의 2억3천5백80 만달러에서 2억2천4백만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관계자들은 로터스의 이같은 수익 감소가 마이크로소프트(MS) 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반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들은 내년초 MS의 "시카고"가 출하되면 로터스는 더욱 커다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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