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 전화업체인 스프린트사는 2.4분기 매출이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0일로 마감한 2.4분기중 스프린트사는 매출이 31억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억달러에 비해 13% 늘어났으며 같은 기간 순익은 1억5 천6백60만달러에서 2억1천9백60만달러로 40% 늘어났다고 말했다.
스프린트는 2.4분기에 장거리전화 및 지역전화사업에서의 호조가 매출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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