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정용 PC 출하량이 4년후인 오는 98년에는 전체출하대수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조사 회사인 데이터퀘스트사의 시장예측에 따르면 최근들어 PC가격 인하와 네트워크망의 충실로 용도가 다양해 지면서 보급이 확대돼 지난 93년 에 연간 5백30만대(36%)였던 미국의 가정용PC 출하대수는 앞으로 급격히 증가 98년에는 1천3백90만대(49%)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기업용 출하 대수도 93년의 9백40만대에서 1천4백6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가정용 PC의 수요를 부추기고 있는 가격하락은 앞으로도 계속되어 4년후에는 보급형 PC판매가격이 현재의 7백~8백달러에서 절반수준까지 낮아질 것이라는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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