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시스템전문회사 솔로몬자판기(대표 이철한)가 일반 전자제품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할 수 있는 무인서비스시스템을 개발, 본격시판에 나선다.
코인 메커니즘을 비롯한 자판기내의 전자제어부 기술을 응용한 이 제품은 복사기 또는 세탁기등에 장착될 경우 동전의 투입에 따라 해당서비스를 자동실 행해 주는 제어시스템이다.
특히 이 무인서비스 시스템은 부착되는 전자제품의 특성에 따라 인터 페이스 신호부분만 조정하면 팩시밀리.텔레비젼.세차기.휴대폰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에 적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솔로몬자판기는 현재 코리아제록스사와 서울시청등으로부터 상당물량을 수주 해놓고 있으며 대학 및 국.공립도서관을 비롯해 병원.세차장.빨래방 등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코인메커니즘 등 주요 부품을 특정상품별로 국산화해 나갈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