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시스템전문회사 솔로몬자판기(대표 이철한)가 일반 전자제품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할 수 있는 무인서비스시스템을 개발, 본격시판에 나선다.
코인 메커니즘을 비롯한 자판기내의 전자제어부 기술을 응용한 이 제품은 복사기 또는 세탁기등에 장착될 경우 동전의 투입에 따라 해당서비스를 자동실 행해 주는 제어시스템이다.
특히 이 무인서비스 시스템은 부착되는 전자제품의 특성에 따라 인터 페이스 신호부분만 조정하면 팩시밀리.텔레비젼.세차기.휴대폰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에 적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솔로몬자판기는 현재 코리아제록스사와 서울시청등으로부터 상당물량을 수주 해놓고 있으며 대학 및 국.공립도서관을 비롯해 병원.세차장.빨래방 등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코인메커니즘 등 주요 부품을 특정상품별로 국산화해 나갈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