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림 소프트(대표 최영철)가 워드프로그램을 사용하듯이 포맷 파일과 보고서 를 쉽게 작성할 수 있는 DB 저작도구를 개발했다.
"BR-RAD" 라는 이름으로 등록을 마친 이 프로그램은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니더라도 실무자가 직접 자신의 업무를 전산화할 수 있다. 명령어를 몰라도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를 구조화할 수 있고 기존의 데이터 파일을 프로그램화할수 있다.
메뉴방식을 선택해 프로토 타입을 개발하는데 유용하며 영상처리가 가능하다 다중 창(멀티 윈도)을 제공함으로써 실행시 검색화면에서 관계형 프로그램일 경우 모든 데이터 파일이 창에 나타남으로써 한 화면에서 모든 상황을 파악 할 수 있다. 창으로 불러온 화면상에서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필드를 정의,이 동시킬 수 있고 데이터의 수정.삭제.추가가 쉽다.
객체지향 설계 개념을 이용해 필요한 부문을 오브젝트로 이용할 수 있고 9가지의 그래프가 지원된다.
자료파일, 보고서파일, 포맷파일, 레이블파일 제작에 있어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워드 프로세서 형식을 이용해 작업할 수 있다.
특히 입력부분과 관련해 X-BASE계열의 DB프로그램에서 지원되지 않는 기능을 제공, 위지위그를 실현하고 있다.
메뉴 아티템을 직접 제작하여 사용할 수 있고 스프레드시트기능을 지원한다.
자체한글을 갖고 있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70가지의 라이브러리가 지원된다 실행시 각 부분별로 암호화할 수 있어 사용 레벨을 필요에 따라 제약할수 있다. 런타임 모듈이 제공되며 전문가용에서는 클리퍼 소스코드가 생성된다.
AT급 이상이면 사용 가능하고 8월중순 이후 카피당 19만8천원에 판매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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