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이용한 워드프로세싱이나 일반문서작업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있는 컴퓨터독서대가 선보였다.
19일 다우 정밀(대표 안종규)은 2년간 1억5천만원을 투자해 컴퓨터용 다목적 독서대 "슈퍼홀더"를 개발하고 내수시판및 수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서류는 물론 각종 크기의 책까지 자유롭게 올려놓을 수 있고 높이.좌우.원근 및 각도조절이 자유로우며 수평관절구조를 채택해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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