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협회 TRS 실무위원회는 8백MHz대 주파수공용통신(TRS) 표준화사 업 추진과 관련, 표준(안)으로 분산제어채널 방식 표준(안)과 전용제어 채널 방식 표준(안) 두 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이견 수렴을 지난 18일까지 업체 들로부터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이견을 제시한 업체는 삼성전자.동양전자통신.국제전자.한국전자 통신연구소 (ETRI) 등 네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통신기술 협회측은 이와 관련, 표준(안) 자체의 변경을 요구하는 견해는 없었다고 밝히고 분과위원회를 거쳐 오는 26일 기술총회에 회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TRS 표준(안)은 기술총회를 거쳐 잠정표준(안)으로 확정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 잠정표준안은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한 후 이의가 없으면 권고표준안 으로 확정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