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협회 TRS 실무위원회는 8백MHz대 주파수공용통신(TRS) 표준화사 업 추진과 관련, 표준(안)으로 분산제어채널 방식 표준(안)과 전용제어 채널 방식 표준(안) 두 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이견 수렴을 지난 18일까지 업체 들로부터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이견을 제시한 업체는 삼성전자.동양전자통신.국제전자.한국전자 통신연구소 (ETRI) 등 네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통신기술 협회측은 이와 관련, 표준(안) 자체의 변경을 요구하는 견해는 없었다고 밝히고 분과위원회를 거쳐 오는 26일 기술총회에 회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TRS 표준(안)은 기술총회를 거쳐 잠정표준(안)으로 확정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 잠정표준안은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행한 후 이의가 없으면 권고표준안 으로 확정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