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기술개발 민.관컨소시엄인 세마테크가 향후 2년안에 연방정 부지원 예산을 축소하고 사업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마 테크는 지난 7년간 추진해온 반도체 개발 및 제조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하고 이를 2년후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후 세마 테크는 완전해체하지 않고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 각 기업의 개발사 업 관리 및 조정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의회는 세마테크의 올해 지원예산을 9천만달러로 확정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