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기술개발 민.관컨소시엄인 세마테크가 향후 2년안에 연방정 부지원 예산을 축소하고 사업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마 테크는 지난 7년간 추진해온 반도체 개발 및 제조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하고 이를 2년후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후 세마 테크는 완전해체하지 않고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 각 기업의 개발사 업 관리 및 조정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의회는 세마테크의 올해 지원예산을 9천만달러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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