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의 금속소재 및 관련 가공분야 기술개발이 급증하고 있으나 *대기 업의 출원편중 *기존 확보기술과의 연계 및 개량발명의 미진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15일 특허청이 89년부터 93년까지 5년간 금속소재 및 관련 가공 기술 개발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출원건수가 총 5천3백60건을 기록한 가운데 *합금분야는 포항제철 1개사가 90%이상을 차지했으며 *가공분야는 포항제철.현대중공업.대우중공업.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출원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원 내용면에서는 80년대의 단순 합금개량 발명위주에서 90년이후 금속가공 .열처리.도금 등 관련가공분야를 복합화시킨 패키지 기술형태로 전환되고 있으며 출원수준도 복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출원중 국내출원비중이 급증, 89년 국내출원은 6백68건으로 전체의 45%수준에 불과했으나 93년에는 1천7백10건으로 전체출원의 7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