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소프트웨어개발 및 영업을 전담할 별도의 사업부 를 실설, 소프트웨어분야를 크게 강화한다.
한국 후지쯔는 그동안 주력사업이었던 하드웨어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소프 트웨어부문을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이번에 PC용 소프트웨어와 중대형 시스팀 용 소프트웨어사업을 통합해 고객에게 토털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미들웨 어사업부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부는 오는 97년까지 소프트웨어부문의 매출을 총매출 예상치인 1천억 원의 40%에 해당하는 4백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