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비디오사업강화

신한슈페리어(대표 한찬수)가 프로테이프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신한슈페리어는하반기 매출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월평균 비디오 출시편수를종전보다 2~3편 많은 8편정도로 늘리고 전국 직영점도 현재 13개에서 20개로 크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기획물 비디오사업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 뮤직비디오 출시편수 도 늘릴 예정이다.

신한슈페리어가하반기에 출시할 작품은 유덕화 주연의 홍콩 영화 스트리트파이팅 과 프랭크 지라리노의 "사이보그캅 3", 브룩 실즈의 "세븐스 플로어 등과 한국영화"새알 각하" "오사카의 푸른밤"등 50여편이다.

또대리점과 혼재되어 있는 직영점은 대도시지역 또는 영호남 지역에 우선적 으로 추가 개설하고 기획물사업은 다큐멘터리및 "하우 투 프로그램" 을 중심 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사업은 최근 소니와의 계약으로 일정 편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프트웨어의 다양화를 위해 타 음반메이저와 제휴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들과의 협력관계를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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