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시스템시장이 신규진출업체증가로 가열되고 있다.
8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연간 1백50억원에 불과한 바코드시스템 시장에 최근 파라다이스박슨과 한스시스템등 단품판매업체들이 새로 진출, 기존업체를 포함해 바코드시스템업체가 총 10개사로 정도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일부업체의 이탈로 진정기미를 보여온 바코드시스템시 장은 신규업체들의 가세로 또다시 혼탁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단품업체들의 시스템시장진출은 매출확대를 겨냥한 것이어서 제조 업체들의 설비확충으로 시스템수요가 증가할 경우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