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메리카 온라인사는 캐피털 시티즈/ABC사와 손잡고 올 가을부터 ABC 방송의 뉴스와 스포츠.연예오락 프로그램을 PC통신 가입자들에게 대화형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서비스대상지역은 버지니아주 비엔나로 이 지역 아메리카 온라인 가입자 90 만명은 PC 통신망에 접속해 "ABC뉴스" 등 프로그램을 받는 것은 물론 문의사 항이나 의견을 방송국에 전송,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또 다른 PC통신업체인 프로디지사는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인 ESPN 과대화형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 아메리카 온라인과 비슷한 사업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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