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 사업자인 NTT사는 미국 IBM사에 대형 병렬서버 1대를 발주했 다고 최근 발표했다.
NTT가IBM에 발주한 서버는 처리용량 20테라바이트규모로 전화번호부 1백만 권에 수록된 문자를 처리할수 있는 것이다.
한편 IBM이 이번에 NTT로부터 수주한 병렬서버는 일본 공기업으로는 처음인것으로 알려졌으며, NTT의 발주는 미.일통상협상에 따른 미국측의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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