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토모화학공업은 브라운관(CRT)에 필적하는 광시야각을 실현한 액정 패널용 위상차필름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미토모화학공업은 액정패널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결점인 좁은 시야각을완전히 해결 하기 위해 위상차필름으로 액정을 가공해 위상을 제어하는 방식 을 채용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40~60도정도가 고작이었던 시야각을 CRT와 같은 광시야각으로 실현했다.
동사는액정폴리머를 사용함으로써 필름속에 액정기능을 가진 막상태로 실용 화해 올해안에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또한 위상차필름과 함께 동필름위에얹는 반사방지막도 개발, 기존의 막보다 보기 쉽게 하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의막은 빛을 란반사시키는 식이었으나 이번에는 증착과 스퍼터링의표면가공기술로 빛을 반사시키지 않아 보기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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