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업용 온라인 서비스인 컴퓨서브가 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컴퓨서브는 2백만가입자를 대상으로 록그룹 에어로 스미드의 최신곡 헤드퍼스트 전곡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곡의 사운드 파일을 전송받는 데는 9천6백BPS 모뎀으로 1시간25분 가량이걸리는 것으로 알려 졌는데 컴퓨서브측은 이 곡을 앞으로 몇주간 더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CD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는 이 곡을 전송받기 위해서는 윈도즈 3.1을 내장한 IBM호환기종만이 가능해 매킨토시사용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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