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업용 온라인 서비스인 컴퓨서브가 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컴퓨서브는 2백만가입자를 대상으로 록그룹 에어로 스미드의 최신곡 헤드퍼스트 전곡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곡의 사운드 파일을 전송받는 데는 9천6백BPS 모뎀으로 1시간25분 가량이걸리는 것으로 알려 졌는데 컴퓨서브측은 이 곡을 앞으로 몇주간 더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CD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는 이 곡을 전송받기 위해서는 윈도즈 3.1을 내장한 IBM호환기종만이 가능해 매킨토시사용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