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셔널 세미컨덕터(NS)사는 중국에 제2의 반도체공장을 설립할 계획이 라고 최근 밝혔다.
지난달중국 상하이 선라이즈 일렉트로닉 테크놀로지사와 합작으로 상하이에 통신 장비용 칩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던 NS사는 이번에 중국내에 제2의 반도체생산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NS사의 관계자는 새로운 공장이 첨단의 생산 및 검사설비를 갖춘 공장이 될것이라고만 말했으며 설립지역이나 공장 규모등 세부사항은 알려지지 않고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