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사가 추진하고 있는 위성통신망 구축계획인 이리듐 컨소시엄에최근 인도가 참여키로 결정함으로써 이리듐에 참가하는 아시아 국가는 중국 .일본.대만.태국에 이어 5개국으로 늘어났다.
인도컨소시엄은4천만달러를 투자, 이리듐사의 5%지분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인도는 66개의 통신위성으로 구성되는 이리듐통신망을 인근지역에 연 결시켜주는 통신 게이트웨이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도전역과 방글라데시. 스리랑카.네팔.부탄등지를 이리듐통신망과 연결하게 될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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