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가 패션전화기의 기종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7일텔슨전자는 패션전화기 소나타의 후속 모델인 TS-103을 개발, 시판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선보이는 모델은 전화기 본체를 직선으로 처리해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한편 송수 화기는 완만한 곡선으로 만들어 한국적인 선을 살린 점이 특징 이다. 텔슨전자는 지난 92년말 패션전화기 소나타의 판매에 나서 올 상반기동안 국내시장에서 18억원 규모의 매출실적과 22만달러어치의 수출실적을 올린 패션 전화기 전문업체로 다음달에는 패션형 유무선 복합전화기(모델명 TCP-100)를 출시, 무선전화기 사업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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