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94년부터 96년까지 3년동안 총 8백억엔을 투자, 반도체생산시 설을 확충한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이투자계획은 16MD램과 주문형반도체(ASIC)의 증산을 위해 이와테공장과 아 이츠와카마쯔 제2공장내에 생산라인을 신설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에따라후지쯔는 이와테공장에 5백억엔을 투자, 16MD램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아이츠와카마츠에는 3백억엔을 투자해 ASIC 및 마이크로프로세서(MPU) 등 로직 IC를 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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