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이블 앤드 와이어 리스(C&W)사는 프랑스 텔레콤(FT)등 통신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 카리브해 동부지방의 광통신시스템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따라C&W 컨소시엄은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에서 부터 북부 카리브해를잇는 총연장 1천1백74km의 광통신 망 건설과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건설비는 약 6천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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