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크레디아시스템(대표 이호재)은 터치스크린상의 메뉴선택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증명서들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증명서자동발급기를 개발, 본격시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동보가2년여에 걸쳐 3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증명서자동발급기는 386PC에 14 인치 컬러모니터와 레이저프린터를 탑재, 학교나 공공기관에서발행하는 각종신분증 및 증명서들을 다양한 형태로 신속하게 발급할 수 있는 첨단제품이다 특히 증명서 발급에 필수적인 담당자직인날인 및 수입인지부착도 기기내부의 자동스탬프기능에 의해 자동처리될 수 있으며 바코드인식기 등을 장착, 증명 서를 발급하기 전에 간단한 신원확인도 가능하다.
대학등을 상대로 시험 운용을 끝낸 동보크레디아시스템은 이 자동 발매기가2천8백만원대의 고가라는 점을 감안, 주문생산에만 주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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