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내달부터 34인치형 광폭TV를 미국시장에서 판매한다.
일본업체가 미국에서 광폭TV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격은 3천5 백달러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이를위해 샤프는 테네시주 멤피스의 공장에서 34인치형 컬러TV를 조립 생산 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광폭TV를 생산하는것도 일본계 업체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샤프의 광폭TV 출시는 미국 컬러TV시장이 대형화추세에 있고 오는 96년 애틀 랜타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전개되고 있는 고화질.와이드화 흐름에 대응 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의컬러TV시장은 금년들어서도 계속적인 호조를 유지하며 전년대비 6% 가까운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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