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골드코스트-박재성기자】 세계적인 PC업체인 에이서(ACER)사가 전세계 디스트리뷰터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호주 골드코스트에 서 개최한 "에이서 디스트리뷰터 미팅(ADM)"이 5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30일 폐막됐다. 지난 26일부터 5일간 열린 이 행사에는 전세계 47개국에서 7백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에이서가 발표할 신제품과 앞으로의 기술개발 및 영업정책등에 대한 세미나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
에이서는 지난해 PC관련사업으로 19억달러의 매출을 기록, 세계 8위를 기록 했으며, 순이익만 8천5백만달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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