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퀀텀 시스팀즈사는 일반 전화와 대화형TV 접속 대기중 광고를 보낼 수있는 시스팀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QSI란 이름의 이 시스팀은 전화 발신 신호가 처음 울린뒤 약 15초간 광고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 장치는 또 대화형 TV에서 가입자들이 주문형 비디오 (VOD) 서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수상기에 광고를 보낸다.
QSI를개발한 마크 그레고렉씨는 "미국인들은 신호가 평균 4번 이상 울린뒤 에야 전화를 받고 연간 2백45억회의 통화중 신호에 접한다. 이를 광고수입으로 환산하면 약 50억달러에 해당하는 액수" 라며 "이용자들이 광고에 거부감을 느낄지는 몰라도 광고수입 증가가 서비스요금 인하에 큰 도움을 줄 것"이 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