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사내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PC경진대회를 오는 30일 광화문에 있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4번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예선대회를 거쳐 본선에 오른 총57명의 여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처리의 기본인 워드프로세서 부문을 비롯해 스프레드시트 부문 (데이터베이스 포함), 프로그래밍 부문 등 3개 분야로 나눠 치르게 된다.
한편한국 통신은 전체 6만 종사원중 23%인 1만3천명이 여직원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들 여성인력 특유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여성전담 창구운영을 비롯해 여직원 해외훈련 및 위탁교육실시등 활발한 여성능력 향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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