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와 중국 광파전영전시부(RTPRC)간 공동위원회가 27일 KBS 본관 회의실에서 개막돼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회의는 지난해 4월 양사 방송협력체결에 따른 실무회의로 주요토의 내용은 중국 CCTV뉴스의 KBS제공, 한.중수교 2주년 기념 KBS-CCTV간 공동 방송 주간설정및 프로그램 교환방송, KBS의 중국어방송및 중국의 한국어 방송상호 지원등 양측이 그동안 제시해온 29개안건이다.
이번회의에는 KBS측 대표로 성대석홍보실장등 9명이, RTPRC측 대표로는 마 원화 외사사사장등 7명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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