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한.불 원자력공동조정위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개최된 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82년 과기처와 프랑스 산업부간에 체결된 바 있는 원자력 안전규제분야 협력약정의 개정 문제를 비롯 핵사고 환경오염 제염및 복구기술개발 방사성 폐기물관리및 처리기술과 원자력 연구인력 교류 확대 방안등이 협의된다.
동회의에는우리측에서 최홍식 과기처 원자력정책관을 수석대표로 과기처.외 무부.한국원자력연구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자력환경관리센터등 관계 기관에서 22명의 위원이 참석하고 프랑스측에선 듀잘단 원자력청 국제협력국장 을 수석대표로 원자력청등에서 12명의 위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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